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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행중

문철씨의 음악토크, 아는 만큼 들린다

대상
성인
활동분야
공연예술
장소
스튜디오 시:작 -
접수 마감
프로그램 기간
2020-09-14 ~ 2020-11-16
시간
매주 월요일, 오후 7시
모집인원
10명
비용

프로그램 계획

차시 수업일 주제 내용
1 2020-09-14 음악의 언어 & 동기

- 클래식 음악에 사용되는 악기들의 소리와 그 음색과 음질의 차이, 비브라토, 글리산도 등의 다양한 연주기술의 의미를 엿본다. - 음악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모티브 구성과 발전 방식, 전개를 다양한 작곡가를 통해 알아본다.

2 2020-10-05 한 소절, 한 프레이즈 그리고 형식의 아름다움

- 프레이즈의 표현과 연결을 통해 음악은 지속해서 연결되는 프레이즈의 연속이라는 개념에 접근, 지루하지 않게 음악을 감상하는 능동적인 방법을 알아본다. - 음악이 작곡된 시대나 그 음악의 성격에 따라 추구하던 형식에 차이가 있었음을 배우고, 그 형식을 지키거나 혹은 그 형식을 깨고 더 자유로운 형식의 음악을 만들고자 했던 사람들의 삶을 통해 형식이 음악에

3 2020-10-12 바흐의 화성

- 음악의 역사에 빼놓을 수 없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음악을 구성하고 결정짓는 다양한 화성에 대해 알아본다. 화성의 전개에 따른 곡의 분위기 변화를 더 직접적으로 느껴본다.

4 2020-10-19 신동 모차르트

- 고전 시대의 신동, 천재인 오스트리아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음악이 도대체 왜 천재적인가와 그가 사용한 모티브와 음악을 전개하는 간단하고도 더욱 천재적인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.

5 2020-10-26 악성 베토벤

- 고전 시대를 완성하고 낭만 시대의 서막을 열었던 음악의 성인 악성 루드비히 판 베토벤의 삶과 그의 음악이 의미하는 바에 대해서 지식적으로 그리고 음악적으로 경험하며, 고전 시대와 낭만 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차이점을 배운다.

6 2020-11-02 다중인격자 슈만 및 브람스의 절제

- 낭만 시대 음악에 있어 더 이상 형식이나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낭만파 음악의 새로운 언어를 제시한 독일의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에 대해서 알아본다. - 독일의 작곡가 요하네스 브람스, 슈만과는 또 다르게 고전 시대의 형식과 표현의 절제를 중요하게 생각한 브람스를 들여다보고 낭만악파의 감성과 고전악파의 형식이 공존한 때의 음악을 감상한다.

7 2020-11-09 차이콥스키의 비극

- 화려한 음악과 달리 삶은 결코 화려하지 않았던 러시아의 대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의 삶을 알아본다. 그가 맞이해야 했던 비극적인 죽음에 대한 여러가지 설에 대해 나누고, 그의 음악 안에서 느낄 수 있는 화성의 변덕스러움과 표현의 자유로움을 감상해보는 시간.

8 2020-11-16 드뷔시&라벨 및 현대음악의 언어 & 표현

체가 음악적 언어가 될 수 있다는 사상을 가지고 활동했던 프랑스 인상악파, 끌로드 드뷔시와 모리스 라벨의 작품을 들여다본다. - 현대음악이 추구하는 방향과 의도를 파악하고 난해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현대음악을 작곡가의 의도에 맞게 감상하는 방법을 알아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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